
나는 어르신의 선물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사랑과 축복으로 포장하여
어르신께드리는
나는 선물입니다.
나 때문에
어르신께서 행복하길 바라며..
어르신의 눈길로
내안에서 주님을 보길 소망합니다.
어르신의 선물이어서 내가 행복하고..
어르신의 빈가슴에 내가 머무르길 기도합니다.
거룩한 성탄..
주님의선물로..
흐려진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나고
아픈몸에 새살이 차오르며..
평화로운 위로가 함께하는 새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어르신모두와 우리요양원에 가득하길 빕니다..
선생님의 아름다운 섬김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항상 강건하시고 주안에서 늘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