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1(목) 콩고르기를 진행하면서 옛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요양보호사 선생님들께서 옆에서 도와드리면서 칭찬을 해드리니 어렵지 않게 콩고르기를 하면서 흥미를 느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