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요양원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딸기농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오랜만에 하는 나들이에 즐거워하셨고 여자 어르신들은 예쁜 옷과 화장을 하셨습니다.
딸기농장선생님의 간단한 말씀과 함께 비닐 하우스에 있는 딸기를 어르신들께서 직접 따서 그 자리에서 드시면서 맛있다고 재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가벼운 나들이였지만 어르신들꼐서는 즐거웠다고 말씀하셨습니다.^^